레알 마드리드, 개막전 연기 확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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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준결승 진출 선수로 인해 리그 개막전 연기를 확정받았다.
연기 사유
- 브라힘(모로코) 또는 음바페·추아메니·코나테(프랑스) 중 최소 1명 준결승 진출 확정
- 라리가, 선수 3주 휴식 보장 위해 연기 규정 적용
테바스 발언
- 테바스: "통계상 바르사·레알은 8월 16일 주말 경기 미참여, 6-7경기는 정상 진행"
- "조별리그 탈락팀 선수들은 21일 휴가 후 21일 프리시즌으로 8월 14일 개막 가능"
일정 변동
- 레알-레알 소시에다드: 8월 26-27일로 연기 확정
- 바르사-아틀레틱, 아틀레티-말라가, 셀타-오사수나도 스페인 준결승 진출 시 연기 위험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