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라힘 디아스, 월드컵 8강 꿈꾸다

모로코 대표팀의 브라힘 디아스가 월드컵 8강 진출을 '꿈'이라 표현하며 프랑스와의 맞대결을 원했다.
8강 진출 소감
- 브라힘: "지금 겪고 있는 월드컵을 산다는 건 꿈이다. 팀이 8강에 오른 게 가장 중요"
- 캐나다전 3-0 승리, 5경기 4도움으로 팀 핵심 역할
경기 분석 및 각오
- "전반전은 쉽지 않았지만, 상황을 뒤집은 건 팀의 좋은 자세 증명"
- 8강 상대 프랑스 선호: "프랑스에 동료들이 있다. 그들이 올라오면 맞붙는 게 더 좋다"
레알 마드리드 복귀
- "물론이다. 정말 기대된다. 항상 Hala Madrid"
- 무리요 감독의 새 프로젝트에 합류, 강한 의지 표명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