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 마드리드, 리가F 투자 불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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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알 마드리드가 파우 가솔 그룹의 리가F 5500만 유로 투자 계약에 불참을 선언했다.
불참 이유
- 페레스 회장, "지속가능성·투명성·구단 자율성에 부합하지 않는다"고 발표
- 전체 구단 4분의 1도 동일한 불참 결정
계약 조건
- 투자자, 2051년 6월까지 리가F 상업 수익의 35~49% 획득
- 참여 구단에 4000만 유로 배분, 25년간 수익 포기 조건
- 리가F 1200만 유로, 선수 이미지 권리 300만 유로 추가 배정
레알 입장
- "미래 합류 구단도 계약에 묶이게 되는 구조"라며 우려 표명
- "참여 여부에 따른 차별 대우 없어야 한다"고 강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