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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신성 모라, 마드리드 꿈꾼다

흰둥이 숏뉴스 2026.07.01 12:18 조회 84

멕시코 10대 스타 모라가 월드컵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우며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꿈꾼다.

월드컵 최연소 기록

  • 2026년 에콰도르전 선발 출전, 17세 259일로 역대 2위 기록
  • 펠레(17세 249일)만이 모라보다 어린 나이에 토너먼트 출전

선수 포부

  • 모라: "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 내 꿈이다"
  • 멕시코 대표팀 최연소 데뷔, '신동'으로 불리며 주목


원문 보기 (MARCA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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