훌리안, 이적 드라마의 막다른 골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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훌리안이 아르헨티나-오스트리아전 후 이적 요청을 공개적으로 밝혔으나, 상황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.
갈등의 시작
- 훌리안: "꿈을 쫓고 있다"며 떨리는 목소리로 이적 의사 표명
- 아틀레티코는 지난 5월 25일부터 선수의 의도를 인지했으나 설득 가능성 봐
구단 반응
- 힐 마린 CEO, 바르사 향한 강한 비판과 함께 훌리안의 행동에 실망감 표출
- "챔스 결승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시즌, 배신감 크다"는 내부 분위기
현재 상황
- 지난 시즌 챔스 10골, 구단은 최소 1년 더 잔류 원했으나 협상력 약화
- 훌리안과 측근이 만든 상황, 출구 없는 드라마로 전환 중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