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센시오, 사과 시 형량 감경 가능성

검찰, 라울 아센시오의 재판 중 사과 조건으로 구형 철회 의사 밝혀
검찰 입장
- 검찰, 아센시오에 징역 2년6개월 구형했으나 사과 시 형량 철회 가능
- 피해 여성들 이미 아센시오에 대한 고소 취소, 합의 완료
공동 피고인과 차이
- 페란 루이스·후안 로드리게스·안드레스 가르시아는 징역 4년7개월 구형
- 이들은 영상 촬영·유포 및 미성년자 포함 아동포르노 유포 혐의
법적 절차
- 아센시오, 작년 9월 편지로 "실수" 인정하며 사과 전달
- 검찰, 법정에서 공식 사과와 피해자 수용 절차 요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