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고, 급성 심근경색 수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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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 가고 감독이 경기 후 급성 심근경색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.
발병 경위
- 40세 가고, O히긴스전 2-0 승리 후 기자회견 중 이상 증세 호소
- 클리니카 알레마나에서 심혈관 검사 후 급성 심근경색 진단
수술 내용
- 19일 새벽, 관상동맥 내 스텐트 삽입술 시행
- 구단 공식 발표: "성공적 수술 마쳐, 현재 회복 중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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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 가고 감독이 경기 후 급성 심근경색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.
발병 경위
수술 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