킨테로 곤살레스, 오사수나전 주심 배정

레알 마드리드, 오사수나전에서 과거 논란의 판정을 내렸던 킨테로 곤살레스 주심과 재회한다.
주심 배정
- 킨테로 곤살레스 주심이 오사수나-레알 마드리드전 주심으로 배정됐다.
- 그는 지난 셀타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3개의 레드카드를 부여하며 논란을 빚었다.
과거 논란
- 셀타전은 레알 마드리드의 올 시즌 유일한 홈 리그 패배(0-2)였다.
- 당시 프란 가르시아, 카레라스, 벤치에 있던 엔드릭이 퇴장당했다.
- 구단 방송은 주심에 대해 "네그레이라 체제처럼 상을 받으려 한다"고 강하게 비판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