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사수나, 200억 이적료 수입 임박

오사수나가 비토르 무뇨스의 리버풀 이적으로 구단 역대 최대 이적료를 기록할 전망이다.
이적 조건
- 리버풀이 바이아웃 4000만 유로 전액 지불 의사 표명
- 오사수나 2000만 유로, 레알 마드리드 2000만 유로 분배 (50% 지분 보유)
구단 역사
- 2007년 라울 가르시아의 아틀레티코 이적(1300만 유로) 기록 경신
- 1980년대 마이클 로빈슨, 새미 리의 역방향 이적 이후 두 클럽 인연 재확인
이적 경쟁
- 뉴캐슬은 3500만 유로 제안했으나 바이아웃 미달
- 오사수나 몫 1700만 유로로 리버풀 제안보다 낮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