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시아 출신 레알 이적 3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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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 1군에 입단한 사례는 극히 드물다.
역사적 사례
- 마르크 쿠쿠레야는 바르사 유스 출신으로 레알 1군에 입단한 세 번째 선수
- 이전 사례: 후스토 테하다(1961년 이적, 2년 활약)와 다른 1명
특이점
- 테하다 이적 당시(1960년대)는 라 마시아가 아직 공식 출범 전
- 테하다는 바르사에서 8시즌 126골 기록 후 레알로 이적
- 반대 방향(레알 유스→바르사) 이적은 더 빈번하게 발생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