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레소, 알바레즈 호칭 실수

AT마드리드 회장 세레소가 레알의 알바레즈 영입 제안에 격분하며 선수 이름을 혼동했다.
회장 발언
- 세레소: "레알 제안이 왔고, 답변은 이미 알 것"이라며 단호한 거절 의사
- 선수를 '훌리안 로페즈'로 반복 호칭, 의도적 실수인지 해프닝인지 미확인
레알 제안과 AT 반응
- 레알, 알바레즈에 1억5000만 유로 공식 제안 발표
- AT, SNS서 레알 발표에 웃음 이모지와 함께 "제안 검토 안 한다" 조롱

AT마드리드 회장 세레소가 레알의 알바레즈 영입 제안에 격분하며 선수 이름을 혼동했다.
회장 발언
레알 제안과 AT 반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