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센시오, 사과 시 집행유예 검토

검찰이 라울 아센시오의 법정 사과 시 구형 철회 가능성을 열어뒀다.
검찰 입장
- 카나리아 검찰, 아센시오에 징역 2년6개월 구형 중
- 피해 여성 사과 수용 시 형사처벌 면제 가능성 시사
사건 개요
- 아센시오, 허락 없이 촬영된 성관계 영상을 타인에게 보여준 혐의
- 2023년 여름 카나리아에서 동료 3명과 함께 촬영·유포 가담
공범과 차이
- 페란 루이스·후안 로드리게스·안드레스 가르시아는 촬영·유포 혐의
- 이들에겐 징역 4년7개월 구형, 미성년자 포함 아동포르노 혐의 적용
- 아센시오는 사생활 침해 혐의만 적용, 피해자 이미 고소 취하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