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 부르고스, 첫 엘클라시코 눈물 고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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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 부르고스 심판이 2017년 첫 엘클라시코에서 부진했던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.
첫 엘클라시코 후회
- "자만심 때문에 수준에 맞지 않는 경기 운영, 심리적으로 3~4개월 고통"
- "혼자 울던 순간 많았다. 가족에게도 숨겼다"
호날두 퇴장 논란
- "호날두의 가벼운 밀침을 경기록에 반드시 기재해야 했다"
- "심판 권위 보호 차원, 부당함 없었다"
레알 마드리드 비판과 네그레이라 사건
- "플로렌티노와 대화할 의향 있다. 의도적 편파 판단은 사실무근"
- "네그레이라 사건으로 심판 전체가 부패했다는 낙인, 억울하다"
- "유죄 판결 나와도 오명 벗기 어려울 것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