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라도나, 1983년 영광과 악몽

마라도나가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1983년, 두 우승과 부상의 악몽을 올리베로스가 재조명했다.
메노티 부임과 두 번의 우승
- 1983년 3월, 라테크 경질 후 메노티 감독 부임으로 팀 재정비
- 코파 델 레이 결승, 마르코스 알론소 헤더 결승골로 레알 마드리드에 2-1 승리
- 코파 데 라 리가 결승, 마드리드 원정서 마라도나의 환상적인 골로 우승 확정
마라도나의 최고와 최악
- 유로피언 컵위너스컵 마그데부르크전, 마라도나 해트트릭 포함 5-1 대승
- 1983년 9월 24일, 고이코에체아의 악랄한 태클로 왼쪽 발목 중상
- 긴급 수술 후 1984년 1월 복귀, 바르사 생활의 전환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