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니시우스, 월드컵 후 재계약 논의

비니시우스가 브라질 대표팀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었다.
재계약 관련 입장
- 비니시우스: "재계약은 월드컵 이후에 이야기하겠다. 지금은 대표팀에 집중"
-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2027년까지 계약 중
월드컵 각오
- "이전 월드컵에서 배운 점은 마지막 순간까지 집중해야 한다는 것"
- "최고 선수가 되려는 게 아니라 브라질을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왔다"
상대팀 평가
- "모로코는 2022년 월드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,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우승"
- "뛰어난 선수들로 구성된 강팀, 이변을 일으킬 수 있다"
컨디션 점검
- "이번 시즌 부상 없이 최고의 몸 상태로 월드컵에 임한다"
- "안첼로티 감독과의 호흡이 자신감과 자유를 준다"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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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ckton@12 06.13없어.
하지마.
영감님. 하지마 -
트레블마드리드 06.14차라리 자계런이라도 했으면 좋겠어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