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법원, 베르나베우 콘서트 금지 상고 기각

대법원이 레알 마드리드의 베르나베우 콘서트 금지 판결에 대한 상고를 각하했다.
대법원 결정
- 대법원 1부, 레알 마드리드가 제기한 상고심리 불허 결정
- 사건은 다시 마드리드 지방법원 31호부로 회부
레알 마드리드 입장
- 구단: "대법원은 콘서트 합법성에 대한 실체적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"
- "이는 순전히 절차적 문제에 국한된 결정"이라고 강조
주민 협회와의 갈등
- 베르나베우 피해 주민 협회, 콘서트 금지 요구 소송 제기
- 레알: "메트로폴리타노 등 타 경기장과 동일한 허가 체계 적용" 주장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