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틀레티코, 레알·바르사와 거리감 확대
![]()
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알 마드리드 및 바르셀로나와의 관계 악화를 공식적으로 표출했다.
줄리안 알바레즈 영입전 갈등
- 레알 마드리드가 줄리안 영입 제안 공식 발표 후 아틀레티코는 "양 구단 관계 좋다"는 주장에 실소
- 엔리케 세레소 회장만이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우호적 관계 유지
바르셀로나와의 악감정
- 코파 델 레이 4강 1차전 대승 후 바르사 측의 심판 불만 및 "쉬운 상대" 발언에 분노
- 양 구단 간 SNS 설전으로 갈등 표면화, 시즌 내내 긴장 관계 지속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