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SG, 호날두 영입설 일축

멘데스 에이전트가 비티냐와 주앙 네베스의 PSG 잔류를 공식 선언했다.
멘데스 발언
- 멘데스: "비티냐와 주앙은 절대 이적 대상이 아니다. PSG 핵심 선수"
- 호날두와의 친분에도 불구하고 이적 루머 전면 부인
선수 가치
- 비티냐(26세): 올 시즌 7골 10도움, PSG 중원 사령관으로 성장
- 주앙 네베스(21세): 7골 4도움, 유망주에서 전략적 핵심 자원으로
레알 상황
- 호날두 체제 2기, 중원 보강 위해 두 선수 영입 추진했으나 무산
- 대신 이브라히마 코나테, 덴젤 덤프리스 영입 확정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