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드릭 '브라질 구원' 특급 조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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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알 마드리드의 19세 공격수 엔드릭이 브라질 대표팀에서 '슈퍼 서브'로 맹활약 중이다.
'엔드릭 팩터' 주목
- 브라질 언론 글로부 에스포르치, "엔드릭은 브라질 유니폼을 입으면 골과 가까워진다"고 조명
- 17경기 중 단 1경기만 선발 출장, 5골 관여 (4골 1도움)
결정적 순간 해결사
- 브라질이 지거나 비기던 경기에서만 득점, 팀 구원 역할
- 이집트전 골 포함, 500분 미만 출전 시간에 4골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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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알 마드리드의 19세 공격수 엔드릭이 브라질 대표팀에서 '슈퍼 서브'로 맹활약 중이다.
'엔드릭 팩터' 주목
결정적 순간 해결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