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니시우스 인종차별 논란, 포르투갈 기자 과거사 언급

비니시우스 인종차별 논란 속 포르투갈 기자가 레알 마드리드와 프랑코 독재자의 과거 관계를 언급했다.
인종차별 논란
- 어젯밤 벤피카-레알 마드리드 경기 중 비니시우스가 상대 선수 프레스티아니의 인종차별 발언을 신고.
- 비니시우스의 신고로 경기는 약 10분간 중단되었으며, UEFA와 FIFA가 조사 착수.
- 포르투갈 정부도 사건 조사에 나섰고,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를 지지하며 증거 수집 중.
포르투갈 기자 발언
- 포르투갈 CMTV 채널에서 한 기자가 레알 마드리드와 독재자 프랑코의 관계를 언급.
- 기자: "파시스트이자 외국인 혐오자였던 프랑코가 레알 마드리드를 보호했다. 이제 레알 마드리드가 이런 식으로 나오나?"
양 구단 입장
-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관중석 제스처 영상 수집 중.
- 벤피카는 프레스티아니를 지지하며 인종차별 혐의를 부인, 명예훼손 캠페인이라 주장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