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마, 레알 회장 선거 우편투표 폐지 촉구

마놀로 라마 기자가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 우편투표 논란에 '스캔들'이라며 폐지를 요구했다.
투표 논란
- 3,500표 중 약 1,000표(33%)가 이의 제기돼 400표 무효 처리
- 라마: "우편투표는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 된다. 끔찍한 일"
무효 사유 및 반응
- 서류 미비(신분증 사본 중복 등)가 주 원인, 불법 투표는 아님
- 무효표 80%가 플로렌티노 페레스 후보 표, 리켈메 측이 이의 제기
선거 평가
- 우편투표 참여율은 역대 최저 기록
- 패널들 "선거 과정이 마드리디스모에 활력 불어넣었다" 평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