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켈메, 클롭 영입 위해 자비 투입

리켈메 후보가 클롭 영입을 위해 자비까지 써가며 마지막까지 설득했다.
선거전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
- 플로렌티노 페레스, 5월 12일 회장 선거 발표…10일 내 2억 유로 보증금 요구
- 리켈메 후보, 하랜드·클롭 영입 약속으로 반전 노려
클롭·하랜드 영입 시도 실패
- 리켈메, 클롭에 개인 자금 추가 제안했으나 코지케 대행이 "레드불 만족" 일축
- 하랜드 에이전트 피멘타: "모든 것이 재미있지만 사실이 아니다"
- 지난 5월 30일 마르베야서 하랜드와 만찬…구두 동의 받았으나 공식화 실패
선거 이후 계획
- 패배 시 표면적 활동 자제…그림자 속 야당 역할 계획
- 페레스의 구단 부분 매각안 발의 시 본격 반대 나설 예정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