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켈메 패배 인정, 시작일 뿐

엔리케 리켈메가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플로렌티노 페레스를 축하했다.
선거 결과 분석
- 리켈메: "이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. 우리는 클럽 매각을 막았다"
- 페레스 당선 축하하며 "진지하고 전문적인 후보였다" 자평
주요 공약과 입장
- 클럽 매각 반대를 핵심 노선으로 내세워 "레알은 팔리지 않는다" 강조
- 라울 곤살레스(단장), 페르난도 이에로(유소년), 이케르 카시야스(기업 구조) 영입 계획
향후 계획
- "4년마다 선거 실시, 회원 중심 클럽 유지" 다짐
- 페레스와 협력 의사 밝히며 "논의 계속하자" 손 내밀어
- 로드리, 홀란드 영입 및 니코 파스 복귀, 클롭 감독 선임 약속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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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n Iker 06.08졌지만 이겼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