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켈메, 클롭 영입 약속 재확인

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 후보 리켈메가 클롭 감독 영입과 플로렌티노 비판을 이어갔다.
선거 캠페인 마무리
- 리켈메: "내일은 지난 20년간 레알에서 가장 중요한 날, 모든 회원 투표 참여 호소"
- "플로렌티노는 사회적 제안 없고, 다음 주에나 이적 발표할 후보"라며 비판
클롭 영입 의지
- "내가 회장이면 로드리와 홀란드 영입, 클롭 감독 선임 확실히 이행"
- "다음 주 월요일부터 클롭 설득할 것, 거의 성공 확신한다"고 주장
플로렌티노 비판
- "회장이 라커룸 결정을 내리는 것은 말도 안 된다, 그래서 클롭이 지금까지 레알 거절"
- "과거의 위대한 플로렌티노를 기대했지만, 토론 없는 후보와 마주쳐 실망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