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포르타, 레알 마드리드 심판 특혜 비난

바르셀로나 회장 후보 라포르타가 레알 마드리드의 심판 판정 특혜를 주장하며 비난했다.
심판 판정 재차 언급
- 라포르타, 지로나 유세에서 심판 판정 문제에 대해 다시 발언.
- 지난 화요일에도 "모든 역경을 딛고 리그 우승할 것"이라며 심판 비판.
레알 마드리드 향한 비난
- 라포르타: "우리가 부진할 땐 짓밟고, 레알 마드리드가 부진할 땐 돕는다."
- 라포르타: "그들은 수영을 배웠고, 멋지게 다이빙한다."
- 라포르타: "특정 심판들은 우리에게 불리한 판정을 반복적으로 내린다.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