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켈메, 델보스케 고문 영입 계획

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 후보 리켈메가 델보스케를 무보수 고문으로 영입할 계획이다.
델보스케 합류
- 2010·2012년 스페인 월드컵·유로 우승 감독, 레알 선수 겸 감독 출신
- "겸손, 존중, 모범, 단결, 마드리디스모 가치 대표하는 인물"이라고 후보 측 강조
레전드 영입 구상
- 라울(단장), 이에로(유소년 디렉터), 카시야스(기업 구조)에 델보스케 추가
- 리켈메: "델보스케 지지는 자랑이자 특권. 과거-현재-미래 연결할 프로젝트"
선거 구도
- 7일 선거, 현 회장 페레즈와 맞대결
- 후보 측: "마드리디스모는 하나의 가족. 개인주의 벗어나 단합해야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