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키 나달, 레알 우승 세리머니 고정 MC

개그맨 미키 나달이 레알 마드리드 우승 세리머니의 단골 사회자로 활약 중이다.
레알과 인연
- 2014년부터 레알 우승 세리머니 사회자로 활동
- 6번의 결승전 모두 참석해 전승 기록 보유
선정 이유
- 나달: "더 좋은 MC가 있음에도 나를 부르는 건 미신 때문일 것"
- 이바이 야노스 같은 대형 스피커 제치고 발탁
개인적 변화
- 카루셀 데포르티보 근무 후 축구 중독 치료 경험
- 현재는 중요한 경기만 시청, 라이벌전에도 무덤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