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스타뇨, 인종차별 방지 '입 가리기 제재' 제안

후안마 카스타뇨가 축구 인종차별 근절을 위한 논란의 해결책을 제안했다.
논란의 제안
- '엘 파르티다소 데 코페' 디렉터 후안마 카스타뇨, 인종차별 욕설 처벌 방안 제시.
- 카스타뇨: "심판에게 박수 금지라면, 입 가리는 행위도 금지해야 한다."
- 논쟁 중 입을 가리는 행위 제재, 증명 어려운 욕설 방지 목적.
증명 난관과 선례
- 인종차별 처벌의 가장 큰 장애물은 증명 난이도, 스페인 법은 '보장적'이라는 평가.
- 영국 리그는 피해 선수 증언만으로 8경기 출장 정지 선례 존재.
- 대법원 판사, '입 가리기, 즉각적 반응, 증인' 등 정황 증거 가능성 언급.
집단 대응의 중요성
- 경기장 내 욕설의 '정상화'가 근본 문제, 인식 변화와 강력한 법 필요.
- 비니시우스 사건 초기 혼자 대응, 이후 음바페 등 다른 선수 개입.
- 인종차별 반대 투쟁은 팀 전체의 즉각적이고 공동적인 행동이 필수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