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만, 덤프리스 레알 이적설에 불 지펴

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이 인터밀란 수비수 덤프리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사실상 인정했다.
코만 발언
- 코만: "이적이 완전히 확정됐는진 모르지만, 자격이 있는 선수다. 다만 바르셀로나에서 보고 싶었는데"
- 알제리전 패배 후 기자회견에서 덤프리스 미래 질문에 답변
이적 상황
- 레알 회장 선거 막바지, 플로렌티노가 덤프리스 영입 추진
- 30세 네덜란드 오른쪽 수비수, 알렉산더-아놀드와 경쟁 예정
- 피지컬과 활동량 강점, 유럽 최고 측면 수비수 중 하나로 평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