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켈메, 두 인사 영입 성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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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리케 리켈메 레알 마드리드 회장 후보가 다마소 킨타나와 비센테 볼루다 세바요스를 프로젝트에 합류시켰다.
합류 배경
- 두 인사는 페레스 회장의 클럽 매각 추진이 결정적 계기로 작용
- 초기 합류 의사 있었으나 직업적 사유로 늦춰져
역할과 목표
- 당선 시 이사회 합류, 회원 소유 모델 수호 임무
- 리켈메: "경제적 타당성 프로젝트로 매각 막고 회원 중심 모델 회복"
비판 메시지
- 리켈메: "페레스 회장과 이사회가 경제적 불가능 상황 초래"
- "회원 곁에서 클럽이 회원 소유로 남도록 확실히 할 때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