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드리드주, 페레스 주장 반박

마드리드주 정부가 베르나베우 콘서트 허가 관련 플로렌티노 페레스의 발언을 정면 반박했다.
정부 입장
- 가르시아 마르틴 대변인: "특혜 법규는 만들지 않는다. 항상 공익을 우선"
- 페레스 회장이 '특별법' 추진 주장했으나 즉각 부인
법안 현황
- 레파르 개정안 1년째 작업 중이나 아직 초안조차 미공개
- "주민 휴식과 대형 행사의 균형 찾겠다" 강조
선거 변수
- 페레스, 6월 7일 회장 선거 재선 도전 중
- 정부 발언으로 콘서트 허가 공약 타격 전망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