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 회장 선거, 소유권 논쟁 격화

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구단 경제권 이전 제안이 선거 최대 쟁점으로 부상했다.
회장 제안 내용
- 페레스: "내가 죽기 전에 구단 경제 재산을 회원 소유로 만들 것"
- 외부 세력 인수 시도 차단 목적, 회원 직접 소유권 부여 구상
선거 캠프 대립
- 상대 후보 리켈메, "회장이 구단 민영화 원한다"며 반대 캠페인 집중
- 기자 로렌소 칼론헤: "레알 역사상 가장 중요한 변화일 것"
미해결 과제
- 세부 규정 '작은 글씨' 미공개, 회원 주식 매각 시 외부인 매입 가능성 등 의문
- 페레스 측근 아나스 라그라리 역할 논란, 회장 "ACS와 레알 모두에서 조언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