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레즈, 톨레도서 회원 대상 유세

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를 앞두고 페레즈 현 회장이 톨레도에서 회원 대상 유세를 펼쳤다.
사유화 논란 반박
- 페레즈: "마드리드는 영원히 회원 소유. 거짓말과 헛소문 그만"
- 주식 5% 매각 제안에 대해 "회원이 진정한 구단주가 되기 위한 조치"
- "회사가 들어와도 아무것도 명령하지 못한다. 회원이 4년마다 회장 선출"
리켈메 공격
- "스페인 은행 중 누구도 리켈메에게 보증을 서지 않아 안도라行"
- "칼데론 시절 자식들, 마드리드 이미지 더럽혔다. 또 짓밟지 마라"
- "리켈메는 유명해지려 온 것. 1000억 수영장·파델장 프로젝트는 구시대적"
대안 제시
- 페레즈는 발데베바스를 유럽 최대 기술공원으로 전환 약속
- "네그레이라 사건엔 약한 주제에 레알 마드리드 TV엔 강경" 일침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