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vent_busy
일정 없음시즌 대기

스페인 감독, 유럽 활약에도 자국 리그 역설

흰둥이 숏뉴스 2026.06.01 16:13 조회 19

스페인 감독들이 유럽 주요 리그와 대항전에서 맹활약하지만, 정작 자국 빅클럽에서는 외면받는 역설적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.

유럽 무대 성공

  • 우나이 에메리(아스톤 빌라) 유로파리그 5회, 루이스 엔리케(PSG)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 등 유럽 대항전서 맹활약.
  • 미켈 아르테타(아스널), 이냐고 페레스(라요 바예카노), 세스크 파브레가스(코모), 사비 알론소(레버쿠젠), 안도니 이라올라(본머스) 등도 유럽 리그서 두각.
  • 알론소는 레버쿠젠서 3관왕 달성 후 다음 시즌 첼시 감독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.

자국 리그 역설

  • 브루노 알레마니는 스페인 감독들이 유럽에서 성공함에도 자국 빅클럽에서 외면받는 역설을 지적.
  • 아틀레티코, 바르셀로나, 레알 마드리드 등 스페인 빅3는 다음 시즌 스페인 감독이 없을 전망.
  • 산티 히메네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루이스 엔리케나 펩 과르디올라 영입이 어렵다고 언급하며 역설을 강조.


원문 보기 (Cadena SER)

format_list_bulleted

댓글 0

arrow_upward 그바르디올: 이적, 지켜볼 일 arrow_downward 비니 주니어, 득점·도움 맹활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