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레스, 선거 전 침묵 깨고 전방위 비판

레알 마드리드 대선 후보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선거를 앞두고 침묵을 깨고 전방위적 비판과 구단 비전을 제시했다.
선거 경쟁 및 바르셀로나 비판
- 페레스, 20년 만에 엔리케 리켈메와 회장 선거 경쟁 돌입, 상대 측 조직적 움직임 비판.
- 네그레이라 사건은 "축구 역사상 가장 심각한 조직적 부패", "진실 규명까지 멈추지 않을 것" 강조.
- 리켈메의 '소시오 시티' 공약은 "터무니없는 포퓰리즘"이라며 구단 부지 활용 계획과 대조.
선수단 옹호 및 구단 비전
- 음바페-비니시우스 공존 논란은 "말도 안 되는 소리", "둘은 세계 최고 선수" 단언하며 재계약 희망.
- 구단 경제적 소유권을 소시오에게 이전, "소시오에게 귀속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" 선언.
- 애플과 '무한 스타디움' 프로젝트 추진, "축구 역사상 최대 혁명" 예고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