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레스, 레알 지배구조 개편 추진

레알 마드리드 이사회가 SAD 전환 없이 구단 사회 구조 개편 계획을 검토 중이다.
개편안 핵심
- 레알 마드리드가 자본 회사를 설립하고 구단이 이를 소유한다.
- 구단 소유의 자본 회사를 통해 외부 투자자 자본을 유치한다.
- 레알 마드리드 TV처럼 구단이 이미 다른 회사를 소유한 전례가 있다.
투자 및 회원 가치
- 셰이크 등 외부 투자자가 구단 지분 5~10%를 투자할 수 있다.
- 페레스는 구단 가치를 100억 유로로 평가, 회원 1인당 10만 유로 가치.
- 회원권에 수량화 가능한 가치가 부여되는 방식이다.
향후 과제 및 절차
- 회원이 지분을 매각할 수 있는지, 특정인이 다수 지분 보유 가능 여부 검토.
- 구단이 지분을 재매입 후 다른 회원에게 판매하거나, 한 회원이 여러 지분 소유 허용 방안 논의.
- 최종 결정은 회원 총회 제안 후 국민투표로 확정된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