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투랄데, 입 가린 욕설 제재 방안 지지

이투랄데 전 심판,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논란 후 입 가린 욕설 제재 방안을 지지했다.
인종차별 논란 배경
- 비니시우스 주니어, 프레스티아니에게 '원숭이'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.
- 음바페도 욕설을 들었다고 증언하며 프레스티아니를 "인종차별주의자"라고 비난.
- 벤피카는 프레스티아니를 지지하며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이 욕설을 듣지 못했을 것이라 반박.
새 규정 제안
- 아스널 전 선수 실베스트르, 입 가리고 상대에게 말하는 행위를 징계하는 방안 제안.
- 증거 부족으로 비니시우스의 고발이 무산될 가능성이 제기됨.
- 골 세리머니 시 유니폼을 벗는 행위처럼 반칙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.
심판 의견
- 이투랄데 전 심판, 해당 제안에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.
- 규정은 현대 축구에 맞춰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.
- 입 가린 욕설 행위 징계는 타당하다고 주장했다.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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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uud Moon 02.19입까지 가리고 했으면 증명이 쉽진 않겠네요... 여기서 제안된 방법보다는 각 선수마다 조그만하게 녹음키트를 유니폼에 장착하는 방식이 더 나은 방식일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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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ker_Casillas 02.19마음은 이해한다만 입 가리고 대화하는 것까지 규제가 가능한가.. 너무 많은 규제는 반발만 사는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