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슈라프-외데고르, 챔스 결승에서 10년 만의 재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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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슈라프 하키미와 마르틴 외데고르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10년 만에 재회한다.
카스티야 시절 동료
- 아슈라프 하키미와 마르틴 외데고르는 2016-17 시즌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한솥밥을 먹었다.
-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 지휘 아래 9경기에 함께 출전하며 호흡을 맞췄다.
- 당시 4승 4무 1패를 기록했으며, 이제 챔스 결승에서 적으로 만난다.
인상 깊은 활약
- 소쿠엘랴모스전 3-0 승리 당시 두 선수가 공동으로 득점을 합작했다.
- 아슈라프의 도움을 외데고르가 마무리하며 팀의 쐐기골을 기록했다.
- 외데고르는 이 경기 후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헤렌벤으로 이적하며 카스티야를 떠났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