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켈메, 페레스 비난에 공개 토론 제안

엔리케 리켈메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비난에 반박하며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.
페레스 회장 비난
- 페레스 회장, 리켈메가 구단을 이용하려 한다며 "칼데론 시대와 같은 인물" 비난.
- 리켈메 측, 페레스 회장이 "완전히 거짓된 정보"를 퍼뜨렸다고 주장.
리켈메 후보 반박
- 리켈메: "레알 마드리드는 소음, 거짓말, 비방 캠페인보다 훨씬 더 가치 있다."
- 자신의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 승인받았으며, 개인 자산으로 보증한다고 강조.
- 칼데론 시대 당시 자신은 15세였고, 팀원들은 페레스 측 인사였다고 반박.
- 아나스 라가리 등 페레스 측근의 구단 사업 개입에 투명한 설명 요구.
공개 토론 제안
- 리켈메, 페레스 회장에게 공개적이고 TV로 중계되는 토론을 공식 제안.
- "회원들은 구단 내부의 진실을 알 자격이 있다"며 정보 투명성 촉구.
- 6월 7일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 앞두고 양측 갈등 심화 예상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