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티: 델 보스케, 챔스 결승 벤치 불공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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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티가 이케르 카시야스 팟캐스트에 출연해 선수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.
델 보스케 감독 비판
- 구티: "델 보스케는 내게 불공평했다. 특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"
- 공격수로 뛰며 골을 넣었음에도, 모리엔테스 복귀 후 벤치 신세.
- 유스 시절부터 델 보스케와 잦은 마찰, 반항적 태도를 보였다.
레알 마드리드 선수 생활
- 유스 시절, 라울 등 동료들과 달리 승격 누락에 큰 좌절감.
- 15년간 팀에 헌신했으나, 구단이 100% 신뢰하지 않는다고 느껴.
- 사비 알론소 감독 해고는 의외, 라커룸에 심각한 문제 있었을 것.
구단 및 팬 관계
- 베르나베우 팬들은 자신을 '사랑 아니면 증오'로 양분, 매 경기 시험대.
- 레알 마드리드 유스 시스템은 외부 영입에 치중해 애정 부족 비판.
- 아르다 귈러에게 "구티와 비교되지 않기를 바란다"고 조언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