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니시우스: 재계약 서두르지 않아

비니시우스는 2027년까지 계약 연장에 서두르지 않으며, 음바페, 네이마르와의 친분을 밝혔다.
재계약 입장
- 비니시우스: "계약 연장 서두르지 않는다. 2027년까지 레알과 논의할 것 많다."
-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상상 해본 적 없으며, 평생 레알에 남고 싶다.
- 페레즈 회장과 상호 신뢰 관계이며, 구단과 자신 모두 침착하다.
시즌 평가
- 리그 초반 7점 차 리드를 놓치며 패배해서는 안 될 경기에서 실수했다.
- 지난 두 시즌 무관에 아쉬움 표하며, 다음 시즌 챔피언 복귀를 다짐했다.
음바페 및 동료 관계
- 음바페와 경기장 안팎에서 친구처럼 지내며, 레알 합류를 위해 많은 메시지를 보냈다.
- 네이마르가 안첼로티의 월드컵 대표팀 미발탁에 매우 슬퍼했다고 언급했다.
- 엔드릭에게 월드컵 발탁을 격려하며, 19세 첫 월드컵은 대단한 일이라고 전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