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켈메, 페레스 측근 권력 비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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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켈메 대선 후보가 페레스 회장 측근의 막강한 권력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.
리켈메 후보 입장
- 리켈메는 선거 운동 시작과 함께 페레스 회장 정책 비판에 나섰다.
- 페레스 측근인 아나스 라그라리를 직접 겨냥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.
측근 권력 문제 제기
- 리켈메: "클럽 사유화, 슈퍼리그 등 주요 사안이 측근 손에 있다."
- 공식 직책 없이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며 클럽 운영에 관여한다고 지적했다.
- 해당 측근은 대기 명단 무시하고 최근에야 구단 회원이 된 인물이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