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바페 피치치, 가르시아 사모라 수상

프랑스 공격수 음바페가 라리가 득점왕을 차지했고, 바르셀로나의 가르시아가 사모라상을 받았다.
음바페 득점왕 등극
- 음바페는 라리가 25골로 2025/26 시즌 득점왕(피치치)을 확정했다.
- 2위 무리키(마요르카)보다 2골 많으며, 아틀레틱전 51분 오른발 슛으로 쐐기를 박았다.
- 부디미르(오사수나) 17골, 쇠를로트 13골, 미카우타제 12골로 뒤를 이었다.
가르시아 사모라상
- 바르셀로나 골키퍼 조안 가르시아가 첫 시즌에 사모라상을 수상했다.
- 30경기 21실점으로 경기당 0.70실점을 기록, 최소 실점 골키퍼로 등극했다.
- 레알 마드리드 쿠르투아를 제쳤으나, 팀 최소 실점은 레알 마드리드(35골, 쿠르투아 28골, 루닌 7골)였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