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켈메, 레알 마드리드 국대 미발탁에 우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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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리케 리켈메가 스페인 월드컵 대표팀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한 명도 소집되지 않은 것에 대해 '슬픈 날'이라며 비판했다.
리켈메의 비판
- 리켈메: "레알 마드리드 선수 미소집은 슬픈 날"이라 발언.
- 16회 월드컵 역사상 최초, 우려스러운 상황이라 지적.
- 구단 내 성찰 촉구, 미래를 위한 적절한 결정 강조.
스페인 대표팀 현황
-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, 레알 마드리드 선수 제외 명단 발표.
- 1950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레알 선수 미소집.
회장 선거 공약
- 리켈메, 회장 후보로서 클럽의 민주적 운영을 강조.
- 20년간 경쟁 없는 선거 비판, 회원 참여 독려.
- 플로렌티노 페레스 현 회장에 맞서 공식 출마 선언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