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벨로아, 마누 세라노 1군 콜업

흰둥이 숏뉴스 2026.05.24 02:33 조회 11

아르벨로아 감독이 유스 핵심 수비수 마누 세라노를 1군으로 콜업했다.

아르벨로아 유스 중시

  • 아르벨로아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 유스 선수들에게 1군 기회를 적극 부여했다.
  • 마누엘 앙헬, 세사르 팔라시오스, 레이바, 폴 포르투니, 메소네로, 디에고 아과도, 라미니 파티, 야녜스, 마리오 리바스, 포르테아, 알바로 곤살레스 등 11명 유스 선수들이 아르벨로아 지도를 받았다.

마누 세라노 1군 합류

  • 아르벨로아 감독은 수비수 마누 세라노를 1군 소집 명단에 포함했다.
  • 세라노는 이번 시즌 20번째 유스 콜업 선수이자 아르벨로아 체제 12번째 선수이다.
  •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벤치에 앉으며 1군 데뷔 가능성을 높였다.

세라노의 성장 과정

  • 세라노는 2027년까지 계약된 아르벨로아의 핵심 수비수이자 다재다능한 선수이다.
  • 곤살로, 하코보 라몬, 니코 파스, 마누엘 앙헬과 함께 후베닐A 트레블 주역이었다.
  • 2018년 헤타페에서 라 파브리카에 입단, 브루노 이글레시아스, 세르히오 메스트레, 데 야노스, 크리스티안 다비드와 함께 카스티야로 승격했다.


원문 보기 (MARCA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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