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드로 레온, 22년 프로 생활 마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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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드로 레온이 22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.
은퇴 및 소감
- 페드로 레온은 이번 일요일 레알 무르시아 대 엘덴세 경기에서 마지막 프로 경기를 치른다.
- 40세 가까운 나이로 흠잡을 데 없는 선수 경력을 마무리한다.
- 22시즌 동안의 선수 생활에 자부심을 느끼며, 레알 무르시아에서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것에 자랑스러워한다.
선수 경력 회고
- 어린 시절 응원했던 레알 무르시아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모두 뛰었던 것을 행운으로 여긴다.
- 헤타페는 자신을 특별하게 대우해 준 팀으로, 선수 경력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밝혔다.
- 에이바르를 포함해 모든 팀에서 존중받았으며, 특정 순간이 아닌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긴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