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첼로티, 하메스 맨유 이적 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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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메스 로드리게스는 과거 안첼로티 감독의 설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신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고 고백했다.
맨유 이적 무산
- 하메스: "레알 마드리드 떠나 맨유로 갈 예정이었다."
- 안첼로티 감독이 전화해 "맨유는 죽었다. 나와 함께 와야 한다"며 뮌헨행 설득.
- 하메스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"좋은 결정이었다"고 회상.
뮌헨 생활 회고
- 첫 시즌 안첼로티, 유프 하인케스 감독이 스페인어 구사해 적응 용이.
- 코바치 감독 부임 후 불화, 훈련 후 사이클 강요에 "나는 축구선수" 반발.
- 독일어 수업 어려움 토로, "배우고 싶지 않았다"며 적응 실패 인정.
레알 마드리드 시절
- 지단 감독과 개인적 문제 없었으나, 중요한 경기 출전 제외에 좌절.
- 훈련 및 경기 활약에도 주전 제외, 언론의 비판적 시선에 '독성 환경' 형성.
- 지단은 12~13명의 핵심 선수만 기용, 하메스는 "뛰고 싶었다"고 회고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