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바요스, 아르벨로아 불화로 쓸쓸한 이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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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니 세바요스가 아르벨로아 감독과의 불화로 레알 마드리드를 쓸쓸히 떠난다.
베르나베우 작별 불발
- 아틀레틱전 소집 명단에서 제외, 베르나베우에서 팬들과 작별할 기회 상실.
- 다른 선수들과 달리 팬들의 직접적인 작별 인사를 받지 못할 예정.
- 경기 종료 후 부상자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내려올 가능성만 남아.
감독과의 불화
- 아르벨로아 감독과 관계 악화로 팀 내 입지를 완전히 상실했다.
- 세바요스: "감독에게 관계를 끊어달라고 요청했다"고 발언.
- 4월 말 충돌 이후 소집 명단에서 완전히 배제되며 이적이 임박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