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판위, 이스코 PK 오심 및 비니시우스 골 논란 입장

스페인 심판 기술 위원회는 이스코 페널티킥 오심과 비니시우스 골 논란에 대한 판정 입장을 밝혔다.
이스코 페널티킥 오심
- 바르셀로나-베티스전 이스코 페널티킥 판정에 VAR이 개입했다.
- 심판은 이스코의 페널티킥을 선언했으나, 심판 기술 위원회(CTA)는 수비수 파울이 없다고 판단했다.
- CTA는 VAR의 재검토 요청은 옳았으나, 주심이 페널티킥을 유지한 것은 오심이라고 인정했다.
비니시우스 골 논란
- 세비야-레알 마드리드전 비니시우스의 결승골 전 상황에 논란이 있었다.
- CTA는 음바페가 카르모나에게 팔을 사용해 파울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.
- 그러나 주심의 판단을 존중하며, VAR은 해당 상황에 개입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밝혔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