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켈메, 페레스에 도전장 '레알 민영화 경고'

엔리케 리켈메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 도전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민영화에 대해 경고했다.
리켈메의 출마 선언
- 리켈메는 페레스에 맞설 유일한 대항마로, 재정적 지원과 회원 자격을 갖췄다.
- 짧은 후보 등록 기간(5월 23일 마감)으로 인해 출마 여부를 고심 중이다.
- 리켈메: "24시간 내내 일하며 흥미로운 제안을 준비 중이다."
레알 마드리드 미래 경고
- 리켈메: "이번 선거는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마지막이 될 수 있다. 민영화가 다가온다."
- 그는 구단 민영화에 반대하며, 구단은 회원들의 소유여야 한다고 주장했다.
- 페레스 회장을 존중하지만, 모든 것은 변화의 주기를 겪는다고 강조했다.
